‘미스트롯4’ 포문, 장윤정 왕후가 열었다

이선명 기자 2025. 11. 27.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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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금 세트장 올로케이션 촬영
미스터트롯3 주역들 연기 도전
‘미스트롯4’ 티저 영상. TV조선 제공

가수장윤정이 TV조선이 ‘미스트롯4’ 첫 포문을 열었다.

TV조선(TV CHOSUN)은 27일 ‘미스트롯4’ 티저 영상을 공개하고 첫 방송 일정을 알렸다. 방송은 12월 18일 밤 10시 시작된다.

이번 티저는 드라마 ‘대장금’ 세트 올로케이션으로 촬영됐다. 제작진은 티저 사상 최대 제작비를 투자했다고 밝혔다.

영상에는 장윤정 마스터와 ‘미스터트롯3’ 출연자들이 등장했다. 장윤정은 왕후 역할을 맡았다. ‘무흥시대’에 흥을 되살릴 사람을 찾는 콘셉트다.

‘미스터트롯3’ 남승민은 내시로 변신했다. 김용빈, 손빈아, 춘길, 천록담은 ‘절세예인 4인방’으로 출연해 오디션을 봤다. 이들은 심사에서 탈락했다.

장윤정은 “대한민국에 인재가 있을 것”이라며 “12월 18일 직접 확인하겠다”고 예고했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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