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대책 미흡”
이지현 2025. 11. 27. 10:00
[KBS 전주]전북도의회 이수진 의원이 전북도의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대책이 미흡하다며 개선을 촉구했습니다.
이 의원은 기부자에게 주는 답례품 53개 품목 가운데 10개 품목이 지금껏 단 한 차례도 선택받지 못했고, 5백만 원 기준인 고액기부자 수도 지난 2023년 39명에서 올해 9명으로 크게 감소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지현 기자 (idl@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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