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머니] 4천피 지지대 역할한 ETF…자산운용사도 호실적?

SBSBiz 2025. 11. 27. 09:58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머니쇼 '하우머니' -  정성인 키움투자자산운용 ETF컨설팅사업부 부장

국내증시의 흐름을 짚어보고 ETF 시장도 점검해 보겠습니다. 키움투자자산운용 ETF 컨설팅사업부 정성인 부장 모셨습니다.

Q. 한동안 조정을 받긴 했지만 코스피가 4천 선을 넘어서기도 하며 주식 투자자도 몰렸고, 예탁금도 역대급이라는 소식 많이 접했는데요. ‘4천피’ 지지대는 ETF라고 할 수 있고, 그에 따라 자산운용사들도 실적이 훨씬 좋아졌다고 해요? 

- 증시 지지대 된 'ETF'…운용사 실적도 역대 최고? 
- 주요 자산운용사 실적 3Q 누적 기준 사상 최대
- 대형 8개社, 올해 9월까지 영업익 64% 급증 
- 증시 호황으로 자금 유입·AUM↑…수수료 수익 증대
- 자산운용사, 자기 자본 투자수익 더해지며 양호한 실적
- 수수료 수익 증대의 가장 큰 요인 ‘ETF 시장 급성장’
- 주요 상위 ETF 운용사 수익 전년비 2배 전후 성장 

Q. 최근 조정장에서 개인 투자자들은 인버스 ETF도 많이 샀지만 레버리지 ETF도 대거 사들였다고 합니다. 코스피 4천 선 회복을 넘어 다시 강세장을 기대하기 때문인 듯한데요. 씁쓸하지만, 조정이 이어질 때는 인버스 ETF가 성과가 괜찮겠어요? 

- 변동성 커진 증시…불안심리 속 ETF 자금 양극화?
- 11월 이후 인버스·2X 투자자들의 성과 양호한 흐름 
- 증시 장기간 상승…인버스 장기 투자자 여전히 손실 
- 증시 조정에도 개미 ‘상승 베팅’…레버리지 ETF 순매수
- 11월 증시 변동성 확대…인버스 ETF 상위권 점령
- AI·전기차 섹터 밸류 부담↑…인버스형으로 자금 이동 
- “금융 시장의 에브리싱 랠리는 마무리되는 분위기”
- 12월 美 FOMC 금리 인하 여부에 시장 방향성 재탐색

Q. ‘AI 거품론’이 끊임없이 나타났다 사라지는 가운데, AI 인프라와 관련해 주목받던 원자력 발전 및 전력 인프라 기업들을 담은 ETF는 최근 맥을 못 추고 있는 상황이라던데요? 

- 잘 나가던 '원자력·전력 ETF'…수익률 상황은? 
- 코스피 상승 랠리 가장 큰 수혜주 '원자력·전력 ETF'
- 美 시장 투자 상품 최근 조정장서 저조한 성과 기록
- 빅테크 데이터센터 CAPEX에 약 3,700억 달러 지출 
- 'AI 버블론' 영향 조정 구간…"장기적으로 지켜봐야"
- 美 전력망 대부분 1960~1970년대 구축…노후화 극심
- 한국 전력망 대부분 1980년대 구축
- 2차전지 기업 성장동력 'ESS'도 전력과 연관성 높아    

Q. AI 패권 경쟁을 벌이는 건 미국과 중국이 대표적이잖아요. 중국은 딥시크를 필두로 빠른 기술 성장을 보여주고 있고, 일본은 이제 막 시작하는 것 아닌가 싶은데요. 이들을 포함한 AI 산업에 분산투자하는 ETF도 주목할 때라고 하더라고요? 

- AI 승자 누가 될지 모른다면…ETF로 투자해야? 
- 글로벌 증시 아시아 국가 증시 성과 상대적으로 우수
- 아시아 증시 AI발 인프라 확산에 따른 수혜 기대감↑
- 韓 반도체·中 테크기업·日 반도체 업종 뛰어난 성과 
- AI 하드웨어·소프트웨어 등 국가별 AI관련 산업 주목 
- '테크 ETF' 개별 AI 종목에 비해 변동성 작아 
- 국내 상장된 '중국·일본 AI ETF' 투자도 방법 

Q. 최근 3차 상법개정과 배당소득 분리과세에 대한 논의가 진행 중인데요. 그러면서 고배당주에 주목하는 분들도 많은 상황입니다. 그런데 트렌드인 AI 산업까지, 두 마리 토끼를 다 잡고 싶은 분들도 계실 텐데요. 이 분들에게 맞는 ETF도 있다고 해요? 

- 금융·증권 필두 고배당주 '훈풍'…주목해야 할 ETF는?
- 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세율 35%→25%로 인하 유력 
- 3차 개정안, 자사주 소각 의무화·소액주주 권리 확대 
- 배당에 초점 맞춘 ‘주주환원 관련 ETF’ 주목해야 
- 금융·지주사 등 고배당 주식 다시 부각되는 추세 
- 'KIWOOM 한국고배당&미국AI테크'…성장·절세 효과
- 배당주에 해외 성장주 혼합…매월 7:3 비율 리밸런싱
- 美 AI테크 기업 10종목·韓 고배당 기업 15종목 구성 
- 하락 및 상승에 따라 추가적인 포트폴리오 조정 실시
- 장기적으로 고배당 주식 늘리는 역할 자동 수행 

Q. 대표 안전자산, 금에 대한 투자 수요는 꾸준하잖아요. 주식 투자도 하면서 헷지를 위해 금 투자도 함께 하는 전략을 가진 분들도 계시는데, 포트폴리오 내 배분은 어느 정도로 하는 게 좋을까요? ETF로 투자하더라도 지수 추종 따로, 금 ETF 따로 매수해야겠죠? 

- 다시 상승세 타는 금…ETF로 현명하게 투자하려면? 
- 자산배분적 관점에서 금 적정 투자비중 10~15%
- 레이 달리오, 투자자에 금 투자 10~15% 수준 권고 
- 금, S&P500 지수 하락 장기간 방어하는 데 탁월 
- 키움운용, 내달 새 상품 상장 S&P500·금 9:1 배분
- 'KIWOOM 미국 S&P500&GOLD'…정기적 리밸런싱
- 국내외 금값 다시 상승…美, 12월 금리인하 시사 영향
- 美 금리인하 기대감 확대…금, 숨 고르기 후 상승 전환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당신의 제보가 뉴스로 만들어집니다.SBS Biz는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홈페이지 = https://url.kr/9pghjn

저작권자 SBS미디어넷 & SBSi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SBS Bi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