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앤오프, 내년 1월 올림픽홀 달군다…단독 콘서트 개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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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그룹 온앤오프(ONF)가 새해의 시작을 팬들과 함께 한다.
27일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온앤오프는 내년 1월 10~11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단독 콘서트 '더 맵:비욘드 더 호라이즌'(THE MAP:BEYOND THE HORIZON)을 개최한다.
온앤오프의 단독 콘서트 '더 맵:비욘드 더 호라이즌' 티켓은 12월 1일 오후 8시부터 예스24 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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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맵:비욘드 더 호라이즌'


온앤오프가 새로운 단독 콘서트를 펼치는 것은 지난 5월 31일과 6월 1일 장충체육관에서 ‘더 맵:스트레인저스 패스’(THE MAP:STRANGER‘S PATH)를 개최한 이후 약 7개월 만이다. ’더 맵:비욘드 더 호라이즌‘은 지난 10일 새 미니앨범 ’언브로큰‘(UNBROKEN)을 발매한 뒤 처음 여는 콘서트라는 점에서도 기대를 모은다.
소속사는 “온앤오프는 지평선 너머 미지의 세계를 향해 새롭게 나아가겠다는 팀의 포부를 담은 공연으로 현장의 팬들과 호흡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지난 단독 콘서트에 이어 이번 공연 역시 밴드의 라이브 연주에 맞춰 퍼포먼스를 펼치며 생생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온앤오프의 단독 콘서트 ’더 맵:비욘드 더 호라이즌‘ 티켓은 12월 1일 오후 8시부터 예스24 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김현식 (ssi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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