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영상] "공항이 반짝"...스트레이 키즈, 자체발광 아우라
김미류 2025. 11. 27.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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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등장하자 흐린 날씨도 밝히는 자체발광 아우라를 발산했다.
스트레이 키즈가 MAMA 2025 일정을 위해 2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홍콩으로 출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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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등장하자 흐린 날씨도 밝히는 자체발광 아우라를 발산했다.
스트레이 키즈가 MAMA 2025 일정을 위해 2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홍콩으로 출국했다.
이날 멤버들은 각자의 개성을 살린 스타일리시한 공항패션으로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다.
한편, ‘2025 MAMA AWARDS’는 오는 28일과 29일 이틀간 아시아의 메가 이벤트 허브로 주목받는 홍콩의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개최되며, 엠넷플러스(Mnet Plus)를 비롯한 다양한 디지털 플랫폼을 통한 실시간 글로벌 생중계로 전 세계 K-POP 팬들과 함께할 예정이다. 레드카펫은 한국시간 기준 17시 30분부터, 본 시상식은 19시 30분부터 진행된다.
<영상=김미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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