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민, 출근 전 '이 여자' 노래 10번 듣는다…화사가 아니다 [라스]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배우 박정민이 매일 아침 댄서 겸 유튜버 권또또의 노래를 열 번 씩 듣는다고 말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942회는 'Wild 돌+eyes' 특집으로 꾸며져 가수 이민우, 동물훈련사 강형욱, 가수 겸 작곡가 자이언티, 유튜버 권또또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김구라는 권또또에게 "직접 작사한 노래로 박정민 씨에게 샤라웃을 받았다고?"라고 질문했다. 이에 권또또는 자신이 직접 만든 노래를 배우 박정민이 매우 좋아하게 된 사연을 이야기했다. 그러더니 그는 돌연 "'너와 내 사이, 우리 둘 사이. 사랑할래?'"라는 노래를 율동과 함께 선보여 출연자 및 MC들을 놀라게 했다.

권또또는 "이 영상이 화제가 됐다"라며 "박정민 씨가 어느 인터뷰에 나오셔서 이 노래를 아침에 열 번 씩 듣고 출근한다는 말을 했다. 말도 안 되는 일이 일어났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배우 박정민의 인터뷰 내용이 방송됐다. 박정민은 인터뷰에서 "권또또라는 분의 노래하는 영상이 있어요"라고 말하며 "하루 시작할 때 열 번 보고 시작해요"라고 덧붙였다.
권또또와 박정민의 이야기를 들은 김국진은 "10번 들을 것 같다"라며 중독성 강한 멜로디를 인정했다.
한편 박정민은 최근 열린 제46회 청룡영화상에서 마마무 화사와 함께 뮤직비디오 'Good Goodbye'를 재현한 무대로 화제를 모았다. 빨간 구두를 들고 등장한 박정민과 화사의 도발적인 연출은 당시 참석한 배우들은 물론 국내외 누리꾼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다. 화사의 노래는 발매 한 달 만에 음원 차트 1위를 차지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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