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 ‘슈돌’ MC 합류 “첫째 아들 낳고 싶어, 여동생 잘해주게” [어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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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이 '슈돌' MC로 합류하자마자 2세 계획을 밝혔다.
11월 26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하 '슈돌')에서는 김종민, 랄랄이 MC로 합류했다.
또 김종민은 하루 영상을 보고 너무 귀엽다며 "바로 아내에게 가야겠다. 진짜 아들을 갖고 싶다"고 아빠가 되기를 희망했다.
랄랄이 "첫째를 딸 낳고 싶냐 아들 낳고 싶냐"고 묻자 김종민은 "아들. 오빠가 여동생을 잘해줄 것 같다"며 최소 2명 이상을 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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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김종민이 ‘슈돌’ MC로 합류하자마자 2세 계획을 밝혔다.
11월 26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하 ‘슈돌’)에서는 김종민, 랄랄이 MC로 합류했다.
김종민은 어색하게 스튜디오에 등장해 아직 아이가 없는 새신랑의 어리숙한 모습을 보였고, 랄랄은 서빈맘을 넘어선 부캐릭터 이명화로 등장해 구수한 말투로 함께 배우 심형탁의 아들 하루의 VCR부터 함께 봤다.
랄랄이 이제 걸음마 연습을 하는 하루의 행동 하나하나를 설명하며 경력자다운 모습을 보이자 김종민은 “왜 저러는 거냐”며 질문을 하고 필요한 정보를 받아 적는 등 육아 예습에 열심인 모습을 보였다. 또 김종민은 하루 영상을 보고 너무 귀엽다며 “바로 아내에게 가야겠다. 진짜 아들을 갖고 싶다”고 아빠가 되기를 희망했다.
김종민은 하루가 ‘톰과 제리’의 제리로 변신하자 “귀엽다. 동물 같다”며 적절치 않은 칭찬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랄랄은 “아기한테 동물 같다는 게 무슨 소리냐”며 김종민을 때렸고, 하루가 제리보다 더 귀엽다며 감탄했다.
심형탁은 아들 하루의 발달을 위해 휴지를 잔뜩 쌓아두고 무너트리게 한데 더해 박스로 벽을 만들었고, 하루가 시야가 막힌 박스벽에는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자 박스 틈으로 하루 최애 간식 떡뻥을 흔들며 유인했다. 하루는 떡뻥을 먹기 위해서 박스벽을 무너트렸다.
그 모습을 본 김종민은 “떡뻥 하나에 이걸 부순다고요? 떡뻥 내가 꼭 먹어본다. 얼마나 맛있기에 저렇게”라며 떡뻥의 맛을 궁금해했다. 이에 제작진이 김종민에게 떡뻥을 가져다주자 김종민은 맛을 보고 “아무 맛이 안 나는데?”라고 당황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또 종민은 김준호, 혜림, 김윤지가 자녀와 함께 육아차 런 달리기 대회에 참가한 것을 보고 깜짝 2세 계획을 밝히기도 했다. 랄랄이 “첫째를 딸 낳고 싶냐 아들 낳고 싶냐”고 묻자 김종민은 “아들. 오빠가 여동생을 잘해줄 것 같다”며 최소 2명 이상을 희망했다.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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