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 엉터리로 하는데 예뻐” 김혜자, 정영숙 미모 칭찬 (퍼펙트라이프)[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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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자가 정영숙의 미모를 칭찬하며 화장 실력을 놀렸다.
11월 26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라이프'에서는 배우 정영숙(78세)이 출연했다.
김혜자는 정영숙에 대해 "그냥 예쁜 게 아니다. 정리 정돈돼 예쁘다. 화장을 잘하는 사람도 아니다. 엉터리 방터리로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승환은 "화장을 어떻게 하기에 김혜자 선생님이 엉터리 방터리로 한다고 하냐"고 질문했고, 정영숙은 "손재주가 좀 없나보다. 열심히 하는데도 그렇게 이야기를 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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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김혜자가 정영숙의 미모를 칭찬하며 화장 실력을 놀렸다.
11월 26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라이프’에서는 배우 정영숙(78세)이 출연했다.
이날 주인공 정영숙을 소개하는 지인들의 말이 먼저 소개됐다.
김혜자는 정영숙에 대해 “그냥 예쁜 게 아니다. 정리 정돈돼 예쁘다. 화장을 잘하는 사람도 아니다. 엉터리 방터리로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영옥은 정영숙에 대해 “생긴 것만 조촐한 게 아니라 행동이 조심스럽다. 사람 중에 정말 사람스러운 사람”이라고 말했다.
고 이순재는 “원칙주의자”라고 말했고, 임동진은 “영자 빼면 정숙”이라고 표현했다. 신승환은 “화장을 어떻게 하기에 김혜자 선생님이 엉터리 방터리로 한다고 하냐”고 질문했고, 정영숙은 “손재주가 좀 없나보다. 열심히 하는데도 그렇게 이야기를 한다”고 답했다.
하지만 정영숙의 과거 사진은 아름다웠고 “우리 때는 의상도 그렇고 메이크업도 다 우리가 했다. 지금도 준비하는 게 맡겨지지가 않는다. 내가 해왔던 게 있으니까”라고 설명했다. 이날 입은 의상도 직접 골랐고, 메이크업은 받았다고 말했다. (사진=TV조선 ‘퍼펙트라이프’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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