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이상' 엔진 성능에 누리호 비행시간 단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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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7일) 새벽 이뤄진 누리호 4차 발사의 최종 비행 시간은 18분 25초로, 당초 예상했던 21분대보다 짧았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박종찬 한국항공우주연구원 한국형발사체고도화사업단장은 누리호 발사 이후 진행된 현장 브리핑에서 "1, 2, 3단 엔진 모두 연소 성능이 기존 추정치보다 높게 나왔다"며 "이에 따라 위성 분리와 목표 궤도 도달 시점이 앞당겨지면서 최종 임무 시간이 짧아졌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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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7일) 새벽 이뤄진 누리호 4차 발사의 최종 비행 시간은 18분 25초로, 당초 예상했던 21분대보다 짧았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박종찬 한국항공우주연구원 한국형발사체고도화사업단장은 누리호 발사 이후 진행된 현장 브리핑에서 "1, 2, 3단 엔진 모두 연소 성능이 기존 추정치보다 높게 나왔다"며 "이에 따라 위성 분리와 목표 궤도 도달 시점이 앞당겨지면서 최종 임무 시간이 짧아졌다"고 설명했습니다.
항우연은 또 차세대중형위성 3호와 큐브위성의 분리 고도가 601.3km로 확인됐다며 4차 발사 성공 기준인 600km±35km 범위를 충분히 충족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윤미 기자(yoong@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econo/article/6779579_3673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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