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라라♥손민수, 쌍둥이 육아 근황 "잠 못자 예민해지고 짜증나" [엔조이커플]

허지형 기자 2025. 11. 27. 04: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6일 유튜브 채널 '엔조이 커플'에는 '지옥의 무수면 육아 시작 잠 굿바이 너무 행복한데 통잠을 자줬으면 좋겠어..이런 내 마음은 뭘까'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 속 임라라, 손민수는 20일 된 쌍둥이의 근황을 전했다.

이어 손민수는 늦은 저녁 남은 김밥으로 한 끼를 때우며 "지금 11시 20분인데, 내일 8시까지 당직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손민수와 임라라는 오랜 연애 끝에 2023년 5월 결혼해 시험관 시술로 쌍둥이 남매를 임신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사진=유튜브 채널 '엔조이커플' 캡처
코미디언 임라라, 손민수 부부가 쌍둥이 육아 근황을 공개했다

26일 유튜브 채널 '엔조이 커플'에는 '지옥의 무수면 육아 시작 잠 굿바이 너무 행복한데 통잠을 자줬으면 좋겠어..이런 내 마음은 뭘까'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 속 임라라, 손민수는 20일 된 쌍둥이의 근황을 전했다.

이어 손민수는 늦은 저녁 남은 김밥으로 한 끼를 때우며 "지금 11시 20분인데, 내일 8시까지 당직이다"라고 밝혔다.

그는 "육아가 힘들다 힘들다 그런 얘기를 많이 들었다. '나는 할 수 있다', '별거 아니다'라고 생각했는데, 제일 힘든 거는 기저귀 갈기, 분유 먹이기가 아니라 수면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잠을 못 자니까 사람이 예민해지고 괜히 짜증 나게 된다. 그런 와중에 힘을 내야 하니까 힘든 거 같다. 많은 엄마, 아빠들 존경한다. 같이 힘내자"고 덧붙였다.

한편 손민수와 임라라는 오랜 연애 끝에 2023년 5월 결혼해 시험관 시술로 쌍둥이 남매를 임신했다. 이후 지난달 14일 출산한 임라라는 출혈로 중환자실에 입원하는 응급 상황을 겪으며 걱정을 자아냈다.

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