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반 재생의학-바이오 패러다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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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킷헬스케어가 '2025 대한민국 중소·중견기업 대상' 바이오 부문을 수상했다.
2012년 설립 이후 세계 최초로 AI·3D 바이오프린팅·바이오잉크 기술을 융합한 초개인화 인공장기 재생 플랫폼을 개발하며 바이오 의료 산업의 혁신을 이끌어왔다.
회사는 2023년 피부 재생 플랫폼을 필두로 CE MDR·FDA 인증을 획득하며 글로벌 시장에 진출했고 세계 최초 AI 초개인화 장기 재생 플랫폼을 완성해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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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부문


회사는 2023년 피부 재생 플랫폼을 필두로 CE MDR·FDA 인증을 획득하며 글로벌 시장에 진출했고 세계 최초 AI 초개인화 장기 재생 플랫폼을 완성해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2024년 기술특례 상장을 통한 코스닥시장 진입 후 첫 분기 영업이익 흑자를 달성하며 기술 기업으로서의 수익성과 성장 가능성을 동시에 증명했다.
현재 당뇨발 맞춤형 피부 재생 기술로 미국 특허등록과 일본 임상 성공, 이탈리아 기술 승인을 완료했고 46개국과 판매 계약을 체결해 글로벌 시장을 확장 중이다. 유석환 대표는 “AI 장기 재생으로 당뇨발, 피부암, 신부전증, 심부전증 환자 등 난치성 질환 치료의 새 패러다임을 열겠다”고 밝혔다.
신승희 기자 ssh00@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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