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 안고 있어”..탁재훈, 미스코리아들과 생일 파티 폭로 당했다(노빠꾸 탁재훈)

임혜영 2025. 11. 27.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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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탁재훈이 과거 사진 공개에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탁재훈은 "내가 미스코리아 아는 사람이 별로 없는데"라며 사진을 보여달라고 요구했다.

서민주는 사진을 공개했고 탁재훈은 서민주의 말처럼 탁재훈이 여성들에 둘러싸여 있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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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탁재훈이 과거 사진 공개에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지난 26일 채널 ‘노빠꾸 탁재훈’에는 ‘허성태 서민주, 탁재훈 잡으러 온 정보우너 형사들’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서민주는 탁재훈에게 “선배님 뵐 때마다 제가 들은 이야기가 있어서.. 저희 미스코리아 선배님들에게 유명하더라”라고 말했다.

탁재훈은 “어떤 얘기가”라며 당황스러워했다. 서민주는 “저는 심지어 사진도 입수한 게 있다. 막 어깨를 안고 있던데”라고 폭로했다.

탁재훈은 “내가 미스코리아 아는 사람이 별로 없는데”라며 사진을 보여달라고 요구했다. 서민주는 사진을 공개했고 탁재훈은 서민주의 말처럼 탁재훈이 여성들에 둘러싸여 있어 눈길을 끌었다. 

탁재훈은 너무 오래전 일이라 생각이 나지 않은 듯 “뭔가 있었을 것이다”라고 말했고, 서민주는 “생일파티였다”라고 덧붙였다.

/hylim@osen.co.kr

[사진] 채널 ‘노빠꾸 탁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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