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일 갈등 축구에도 번졌나 “월드컵 48개국, 아시아 8.5장인데도 못 나가?” 日언론, 中축구 조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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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색된 중일관계가 축구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2026 북중미월드컵은 사상 최초로 본선에 48개국이 출전한다.
일본이 세계에서 최초로 본선진출을 확정지었다.
뒤를 이어 한국도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에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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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경색된 중일관계가 축구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2026 북중미월드컵은 사상 최초로 본선에 48개국이 출전한다. 아시아에도 8.5장이 배당됐다. 일본이 세계에서 최초로 본선진출을 확정지었다. 뒤를 이어 한국도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에 간다.
하지만 15억 대륙 중국은 이번에도 초대받지 못했다. 중국은 최종예선 C조에서 3승 7패의 저조한 성적으로 6팀 중 5위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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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언론도 중국축구의 발전 없는 모습을 지적했다. ‘더월드’는 “2010년에는 중국에서도 유럽에 진출하는 스타들이 나왔다. 하지만 최근 중국슈퍼리그 구단들이 파산하고 스타선수들어 적어졌다. 아시아 티켓이 8.5장까지 늘어나도 중국과는 거리가 먼 이야기”라고 일갈했다.
일본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가 지난 7일 대만 유사시 군사 개입 가능성을 언급하면서, 중국의 ‘하나의 중국’ 원칙과 정면 충돌했다. 중국은 일본 수산물 수입 금지, 여행·유학 자제 권고, 문화 교류 제한 등 일본에 경제·외교·군사 보복 조치를 확대하고 있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27/poctan/20251127003354221tbys.jpg)
이에 다카이치 총리는 “중국에 못가면 한국에 가면 된다”면서 강경입장을 철회하지 않았다. 이에 중국군은 군사 훈련 영상과 함께 “정면 공격” 등 강경 메시지를 반복하고 있다. / jasonseo3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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