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기헌 “AI 의료혁신 전략 필요”

김여진 2025. 11. 27.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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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송기헌(원주 을)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원주의료기기산업진흥원과 원주미래산업진흥원이 공동 주관한 'K-의료데이터 기반 AI 헬스케어 미래전략' 세미나가 25일 국회에서 성료했다.

송기헌 의원(K-헬스케어·웰다잉 포럼 공동대표)은 "의료데이터와 기술, 헬스케어 기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AI 기반 의료혁신 전략, 데이터 활용 체계 정비가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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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송기헌(원주 을)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원주의료기기산업진흥원과 원주미래산업진흥원이 공동 주관한 ‘K-의료데이터 기반 AI 헬스케어 미래전략’ 세미나가 25일 국회에서 개최됐다. 송기헌 의원실 제공

더불어민주당 송기헌(원주 을)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원주의료기기산업진흥원과 원주미래산업진흥원이 공동 주관한 ‘K-의료데이터 기반 AI 헬스케어 미래전략’ 세미나가 25일 국회에서 성료했다. 이날 윤사중 존스홉킨스대 생명정보학부 교수가 기조발제를 통해 2030년을 목표로 ‘K-의료 버티컬 소버린 AGI’ 구축 방안을 제시했다. 송기헌 의원(K-헬스케어·웰다잉 포럼 공동대표)은 “의료데이터와 기술, 헬스케어 기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AI 기반 의료혁신 전략, 데이터 활용 체계 정비가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김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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