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기 영수, 나이·직업 공개…"뭘 해도 먹고 살아" 자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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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기 영수가 나이, 직업을 공개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SBS플러스, 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는 '연상연하 특집' 29기 남자 출연진이 자기소개에 나섰다.
영수는 직업에 관해 "정유사에서 해외 영업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영수가 자신감 있는 자기소개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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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29기 영수가 나이, 직업을 공개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SBS플러스, 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는 '연상연하 특집' 29기 남자 출연진이 자기소개에 나섰다.
영수가 거주지, 근무지 모두 서울이라고 밝혔다. 이어 "나이는 1994년생이다. 만 31세"라고 알렸다. 영수에게 호감을 표했던 정숙이 깜짝 놀랐다.
영수는 직업에 관해 "정유사에서 해외 영업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또 "등산을 정말 좋아한다. 축구도 좋아한다. 헬스는 막 좋아하진 않지만, 더 하려고 한다"라고 덧붙였다.

영수가 자신감 있는 자기소개를 이어갔다. 경제적인 듬직함이 있다며 "해외, 국내 주식 다 하고 있고, 부동산에 관심이 많다. 서울 재개발 지역에 관심이 많아서 내년 상반기 안에는 뭔가 하려고 준비한다"라고 강조했다.
그가 이어 "만 19세 넘어서 부모님께 용돈 받아본 적이 없다. 학비를 벌어서 썼다. 난 (한국어, 중국어, 영어까지 3개 국어) 언어를 잘하니까 학원 수업이나 과외도 했다"라면서 "뭘 해도 먹고 살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l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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