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민, 화사 아닌 '또 다른 그녀'에 빠졌다.."이분 노래 매일 들어"[라스][별별TV]

정은채 기자 2025. 11. 26. 23:3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박정민이 화사가 아닌 또 다른 여성, 댄서 권또또에게 특별한 샤라웃을 보냈다.

이날 권또또는 자신이 직접 만든 노래가 배우 박정민에게 닿은 사연을 공개했다.

권또또는 "이 영상이 화제가 됐다"라며 "박정민 씨가 어느 인터뷰에 나오셔서 이 노래를 아침에 열 번씩 듣고 출근한다는 말을 했다. 말도 안 되는 일이 일어났다"라고 놀라워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사진='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쳐
배우 박정민이 화사가 아닌 또 다른 여성, 댄서 권또또에게 특별한 샤라웃을 보냈다.

2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942회는 'Wild 돌+eyes' 특집으로 꾸며져 이민우, 강형욱, 자이언티, 권또또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권또또는 자신이 직접 만든 노래가 배우 박정민에게 닿은 사연을 공개했다. 그는 밝은 표정과 직관적인 손동작, 그리고 "'너왜 내 사이, 우리 둘 사이. 사랑할래?'"라는 가사가 담긴 자신이 직접 작사/작곡한 곡을 선보이며 시선을 모았다.
/사진='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쳐
권또또는 "이 영상이 화제가 됐다"라며 "박정민 씨가 어느 인터뷰에 나오셔서 이 노래를 아침에 열 번씩 듣고 출근한다는 말을 했다. 말도 안 되는 일이 일어났다"라고 놀라워했다. 이 이야기를 들은 김국진은 "10번 들을 것 같다"라며 중독성 강한 멜로디를 인정했다.

한편 박정민은 최근 열린 제46회 청룡영화상에서 화사와 함께 뮤직비디오 'Good Goodbye'를 재현한 무대로 화제를 모았다. 빨간 구두를 들고 등장한 박정민의 감각적인 연출은 배우들의 '입틀막' 리액션을 끌어냈으며, 해당 곡은 발매 한 달 만에 음원 차트 1위를 차지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