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호, 잠시 뒤 우주로…이전 발사와 달라진 점은?

KBS 2025. 11. 26.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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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발사를 앞두고 있는 누리호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장영근 전 한국항공대 교수 나와있습니다.

이번 발사는 민간기업이 주도한 점도 큰 특징인데요.

장영근 전 한국항공대 교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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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4차 발사를 앞두고 있는 누리호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장영근 전 한국항공대 교수 나와있습니다.

[앵커]

이제 발사까지 대략 두시간 정도 남았는데요.

남은 위험 요소나 변수는 없을까요?

[앵커]

이전과 달리 새벽시간에 발사하는 이유, 많이 알려지긴 했습니다만 다시 한 번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신다면요?

[앵커]

예정대로 발사가 되면 이후엔 어떤 과정을 거치나요?

[앵커]

발사 이후 성공했다, 실패했다는 뭘 기준으로 판단하나요?

[앵커]

그 성공 실패여부는 발사이후 언제쯤 알 수 있죠?

[앵커]

누리호엔 위성들이 탑재돼있죠.

각각 어떤 임무를 우주에서 수행하나요?

[앵커]

이번 발사는 민간기업이 주도한 점도 큰 특징인데요.

어떤 의미를 갖는 지 좀 말씀해주세요.

[앵커]

4차 발사가 끝이 아니지않습니까?

앞으로 어떤 청사진이 나와있나요?

[앵커]

지금 우리나라 우주 개발은 어디쯤에 와있는지 세계 몇번째쯤 된다고 말할 수 있나요?

[앵커]

우리나라 우주개발의 남은 과제는 어떤게 있다고 보시나요?

[앵커]

장영근 전 한국항공대 교수였습니다.

말씀 잘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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