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현 “건망증 심해져…한 달 만에 똑같은 사람과 소개팅” (남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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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현이 건망증이 심해졌다고 밝혔다.
26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박소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박소현은 "상대는 기억한다. 이런 건 있다. 남자친구를 주려고 선물을 샀는데 조수석에 남자친구가 타야 하니까 뒷좌석에 놓는다. 그런데 데이트하는 동안 선물의 존재를 잊었고, 어느 날 뒷좌석에 보니 한 달 전에 산 것, 6개월 전에 산 것, 2주 전에 산 것 등 선물이 쌓여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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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현이 건망증이 심해졌다고 밝혔다.



26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박소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소현은 건망증이 더 심해지고 있다고 털어놨다. 김숙이 “여기 이 언니 사인 있나 봐야 한다. 예전에 맛집이라고 데려갔는데 너무 맛있다, 처음이라고 하더니 벽에 사인이 있었다”고 하자 박세리는 연애 상대는 기억하는지 물었다.
박소현은 “상대는 기억한다. 이런 건 있다. 남자친구를 주려고 선물을 샀는데 조수석에 남자친구가 타야 하니까 뒷좌석에 놓는다. 그런데 데이트하는 동안 선물의 존재를 잊었고, 어느 날 뒷좌석에 보니 한 달 전에 산 것, 6개월 전에 산 것, 2주 전에 산 것 등 선물이 쌓여있다”고 했다.
이어 그는 “소개팅을 했는데 한 달 뒤에 같은 사람과 또 소개팅을 했다. 상대방이 내가 ‘처음 뵙겠습니다’ 하니까 말을 안 했다. 그렇게 되면 나는 영원히 모른다. 주선자한테 얘기를 했다더라”고 털어놨고, 김숙은 “세리도 다음에 놀라지 마라. 처음 뵙겠습니다 할 수도 있다”고 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tvN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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