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씨야 이보람·미쓰에이 민, ★들의 합류

이기은 기자 2025. 11. 26. 22:4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골때녀'에 내로라하는 업계 스타들이 또 한 번 대거 합류한다.

26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인큐베이터 리그가 시작됐다.

테스트에서 그는 파워풀한 왼발 킥 등을 선보이면서,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더하여 씨야 이보람, 미쓰에이 민, AOA 임도화(찬미) 역시 이번 리그에 합류하면서 기대를 모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골때녀’에 내로라하는 업계 스타들이 또 한 번 대거 합류한다.

26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인큐베이터 리그가 시작됐다.

이날 2000년생 프로야구 치어리더 최연소 팀장인 목나경 씨의 등장이 눈길을 모았다. 그는 20대인 만큼 파워와 기술이 남달랐다.

테스트에서 그는 파워풀한 왼발 킥 등을 선보이면서,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현역 레슬링 선수 장은실 씨도 리그에 참여했다. 최근 ‘피지컬 : 아시아’에 출연하며 화제가 된 그는 “이제 ‘골때녀’까지 도전하게 됐는데, 순발력 인내력, 끈기 등에 자신이 있다”고 자부심을 드러냈다.

더하여 씨야 이보람, 미쓰에이 민, AOA 임도화(찬미) 역시 이번 리그에 합류하면서 기대를 모았다. 이들은 가수 활동 이후 오랜만에 방송에 모습을 드러내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