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원희, 이혼 발표 후 첫 근황.. 교복 입으니 학생 같네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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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원희가 이혼 발표 후 첫 근황을 공유했다.
고원희는 26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이틀 간 너무 재밌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고원희는 교복을 차려입고 전매특허 동안 미모를 뽐내는가하면 크리스마스트리 앞에서 아련한 눈빛을 보이며 청순미를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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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고원희가 이혼 발표 후 첫 근황을 공유했다.
고원희는 26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이틀 간 너무 재밌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엔 필헌의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에 나선 고원희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고원희는 교복을 차려입고 전매특허 동안 미모를 뽐내는가하면 크리스마스트리 앞에서 아련한 눈빛을 보이며 청순미를 발산했다.
숏커트로 섬세한 이목구비를 극대화 한 고원희에 누리꾼들은 "교복이 저렇게 잘 어울릴 일인가" "일본 아이돌 느낌이다. 너무 예쁘다" "숏커트 찰떡" "미소가 사랑스럽다" "로코 한 번 찍어줬음 좋겠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고원희는 지난 2022년 10살 연상의 사업가와 부부의 연을 맺었으나 결혼 2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지난 25일 고원희의 소속사 고스트스튜디오는 "고원희가 오랜 시간 숙고 끝에 올해 초 결혼생활을 마무리하기로 합의했다. 결혼식 이후 혼인신고를 하지 않은 상태였으며 상대와 충분한 대화를 거쳐 각자의 길을 걷기로 결정했다"며 이혼을 공식화 했다.
1994년생인 고원희는 지난 2010년 광고로 데뷔한 이래 '궁중잔혹사 꽃들의 전쟁' '별이 되어 빛나리' '최강 배달꾼' '으라차차 와이키키' '오케이 광자매' '킹더랜드' 등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고원희는 현재 TV조선 월화드라마 '다음생은 없으니까'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고원희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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