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키 크고 잘생긴 정신과 의사에 깜짝 “연예인인 줄”(유퀴즈)

서유나 2025. 11. 26.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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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유재석이 훈남 정신과 의사에 깜짝 놀랐다.

11월 26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320회에는 판교의 신입사원부터 CEO까지 직장인들을 상담하는 정신건강의학과 의사 이경준 박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경준 박사가 등장하자 유재석은 "오우 연예인이시네"라며 감탄했다.

이어 유재석은 조세호를 향해 "솔직히 연예인 아닌 줄 알았다"고 장난스레 말했고 조세호는 "들어오며 약간 짜증이 났다"고 질투심을 표출하며 이를 받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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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방송인 유재석이 훈남 정신과 의사에 깜짝 놀랐다.

11월 26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320회에는 판교의 신입사원부터 CEO까지 직장인들을 상담하는 정신건강의학과 의사 이경준 박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경준 박사가 등장하자 유재석은 "오우 연예인이시네"라며 감탄했다. 훤칠한 그의 외모에 깜짝 놀란 것. 조세호는 "키도 크고 잘생기고 냄새도 좋다"며 대놓고 이경준 박사의 향수 냄새를 맡았다.

이어 유재석은 조세호를 향해 "솔직히 연예인 아닌 줄 알았다"고 장난스레 말했고 조세호는 "들어오며 약간 짜증이 났다"고 질투심을 표출하며 이를 받아쳤다. 유재석은 "우리 둘은 연예인이 아닌 것 같다. 선생님이 연예인 같다"고 공감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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