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원희, 이혼 후 더 어려진 얼굴…교복 입고도 위화감 '0'[스한★그램]
김현희 기자 2025. 11. 26.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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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원희가 이혼 후 더 어려진 비주얼로 열일 행보를 이어갔다.
고원희는 26일 인스타그램에 "이틀간 너무 재밌었다"며 가수 필헌의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교복을 입은 셀카 사진으로 더 어려 보이는 비주얼을 뽐냈다.
한편 고원희는 TV조선 '다음생은 없으니까'에서 쇼호스트 송예나 역으로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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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배우 고원희가 이혼 후 더 어려진 비주얼로 열일 행보를 이어갔다.
고원희는 26일 인스타그램에 "이틀간 너무 재밌었다"며 가수 필헌의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그는 짧은 단발 머리에 심플한 라인의 코트를 입고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교복을 입은 셀카 사진으로 더 어려 보이는 비주얼을 뽐냈다.

어색하거나 위화감이 전혀 없는 자연스러운 교복 핏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고원희는 TV조선 '다음생은 없으니까'에서 쇼호스트 송예나 역으로 출연 중이다.
전날 소속사 고스트 스튜디오는 "고원희가 충분한 고민과 대화 끝에 올해 초 결혼 생활을 마무리하기로 합의했다"며 혼인신고 없이 2년 만에 사실혼 관계를 정리했다고 밝혔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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