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38세 맞아?”… 한효주, 하이주얼리 휘감고도 얼굴이 더 빛났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11. 26.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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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효주가 고급 하이주얼리를 휘감고도 그보다 더 빛나는 동안 미모로 행사장을 압도했다.

한효주는 26일 부산 신세계 센텀시티에서 열린 한 영국 하이주얼리 브랜드 행사에 참석했다.

카메라 앞에서 미소를 짓는 순간마다 주얼리의 광택보다 한효주의 피부 톤이 먼저 돋보였고, 특유의 맑은 이미지가 오히려 제품을 더 고급스럽게 보이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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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효주가 고급 하이주얼리를 휘감고도 그보다 더 빛나는 동안 미모로 행사장을 압도했다.

한효주는 26일 부산 신세계 센텀시티에서 열린 한 영국 하이주얼리 브랜드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그는 어깨 라인을 드러낸 블랙 오프숄더 드레스로 우아한 실루엣을 완성했고, 목걸이·이어링·반지·브레이슬릿 등 세팅된 주얼리까지 완벽하게 소화했다.

한효주가 고급 하이주얼리를 휘감고도 그보다 더 빛나는 동안 미모로 행사장을 압도했다. 사진=김영구 기자
가녀린 172cm 실루엣에 48kg의 균형 잡힌 라인, 그리고 2003년 데뷔 후 22년 차에 접어든 지금도 20대 같은 투명한 피부가 시선을 끌었다. 현장에서도 “얼굴이 주얼리다”, “나이가 안 믿긴다”는 감탄이 이어졌다는 후문이다.

카메라 앞에서 미소를 짓는 순간마다 주얼리의 광택보다 한효주의 피부 톤이 먼저 돋보였고, 특유의 맑은 이미지가 오히려 제품을 더 고급스럽게 보이게 만들었다. 브랜드 관계자들 역시 “착용 컷 자체가 화보다”라며 감탄을 숨기지 못했다.

한편 한효주는 이날 밤 방송되는 KBS 대기획 ‘트랜스휴먼’ 3부 ‘유전자 혁명’에서 내레이션을 맡았다. 그는 예고편에서 “수명 연장과 강한 체력은 인간의 오랜 욕망이다”라는 말로 몰입도를 높이며, 기계와 인간의 경계·미래 기술의 흐름을 담아낼 예정이다. 방송은 오후 10시, KBS 1TV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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