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킥 딸' 오현경, 故 이순재 별세에 먹먹 "위대함 말로 표현 못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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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현경이 고(故) 이순재를 추모했다.
오현경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 시간 저희들에게 가르침의 뜻깊은 시간을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적었다.
이어 "저희들의 선생님이셨고. 저희들의 선배님이셨고. 저희들의 아버지셨고. 진정한 스승님이셨다. 그 위대함과 감사함을 말로 표현할 수가 없다"고 고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그는 "그 위대함과 감사함을 말로 표현할 수가 없다. 잊지 않겠다"며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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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경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 시간 저희들에게 가르침의 뜻깊은 시간을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적었다.
이어 "저희들의 선생님이셨고. 저희들의 선배님이셨고. 저희들의 아버지셨고. 진정한 스승님이셨다. 그 위대함과 감사함을 말로 표현할 수가 없다"고 고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앞서 고 이순재는 지난 25일 92세 일기로 별세했다. 이순재는 지난해 연극 '고도를 기다리며를 기다리며'를 마지막으로 활동을 중단하고 건강 악화로 재활 치료받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가운데 갑작스러운 그의 사망 소식에 연예계가 침통에 빠졌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송파구 풍납동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0호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7일 오전 6시 20분 엄수된다. 발인 전, 영결식이 거행되는 가운데 사회와 약력 보고는 배우 정보석이 맡으며, 배우 김영철과 하지원은 추도사를 맡았다.
장지는 경기 이천 에덴낙원이다.
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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