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유선, 故 이순재 애도 "큰 가르침 마음 깊이 기억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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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유선이 고(故) 이순재를 애도했다.
윤유선은 26일 자신의 SNS에 "추모 드라마로 다시 오르게 된 '십분간, 당신의 사소한' 함께 했던 시간이 새삼 깊이 떠오른다"고 적었다.
이어 그는 "고 이순재 선생님의 따뜻함과 큰 가르침을 마음 깊이 기억하겠다. 선생님, 편히 쉬세요"라고 고인을 추모했다.
이날 오후 11시 10분 KBS 2TV에서 고 이순재 추모 특선 '드라마시티 - 십분간, 당신의 사소한'을 편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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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유선은 26일 자신의 SNS에 "추모 드라마로 다시 오르게 된 '십분간, 당신의 사소한' 함께 했던 시간이 새삼 깊이 떠오른다"고 적었다.
이어 그는 "고 이순재 선생님의 따뜻함과 큰 가르침을 마음 깊이 기억하겠다. 선생님, 편히 쉬세요"라고 고인을 추모했다.
이날 오후 11시 10분 KBS 2TV에서 고 이순재 추모 특선 '드라마시티 - 십분간, 당신의 사소한'을 편성했다. 2006년 방영된 이 드라마는 이순재와 정혜선, 안내상, 윤유선 등이 출연했다.
한편 이순재는 지난 25일 92세 일기로 별세했다. 이순재는 지난해 연극 '고도를 기다리며를 기다리며'를 마지막으로 활동을 중단하고 건강 악화로 재활 치료받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가운데 갑작스러운 그의 사망 소식에 연예계가 침통에 빠졌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송파구 풍납동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0호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7일 오전 6시 20분 엄수된다. 장지는 경기 이천 에덴낙원이다. 상주로는 아내와 두 자녀가 이름을 올렸다.
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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