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유선, 故 이순재 애도 "큰 가르침 마음 깊이 기억하겠다"

허지형 기자 2025. 11. 26. 19: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윤유선이 고(故) 이순재를 애도했다.

윤유선은 26일 자신의 SNS에 "추모 드라마로 다시 오르게 된 '십분간, 당신의 사소한' 함께 했던 시간이 새삼 깊이 떠오른다"고 적었다.

이어 그는 "고 이순재 선생님의 따뜻함과 큰 가르침을 마음 깊이 기억하겠다. 선생님, 편히 쉬세요"라고 고인을 추모했다.

이날 오후 11시 10분 KBS 2TV에서 고 이순재 추모 특선 '드라마시티 - 십분간, 당신의 사소한'을 편성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故이순재, 윤유선 /사진=스타뉴스
배우 윤유선이 고(故) 이순재를 애도했다.

윤유선은 26일 자신의 SNS에 "추모 드라마로 다시 오르게 된 '십분간, 당신의 사소한' 함께 했던 시간이 새삼 깊이 떠오른다"고 적었다.

이어 그는 "고 이순재 선생님의 따뜻함과 큰 가르침을 마음 깊이 기억하겠다. 선생님, 편히 쉬세요"라고 고인을 추모했다.

이날 오후 11시 10분 KBS 2TV에서 고 이순재 추모 특선 '드라마시티 - 십분간, 당신의 사소한'을 편성했다. 2006년 방영된 이 드라마는 이순재와 정혜선, 안내상, 윤유선 등이 출연했다.

한편 이순재는 지난 25일 92세 일기로 별세했다. 이순재는 지난해 연극 '고도를 기다리며를 기다리며'를 마지막으로 활동을 중단하고 건강 악화로 재활 치료받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가운데 갑작스러운 그의 사망 소식에 연예계가 침통에 빠졌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송파구 풍납동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0호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7일 오전 6시 20분 엄수된다. 장지는 경기 이천 에덴낙원이다. 상주로는 아내와 두 자녀가 이름을 올렸다.

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