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내일 전국 비, 기온 '뚝'…누리호 발사일 날씨 양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늘 아침, 반짝 추위가 찾아왔는데요.
내일은 전국에 추위를 부르는 비가 예보됐습니다.
내일 전국에 초속 15m 안팎, 특히 강풍 예비특보가 발효 중인 해안과 산지를 중심으로는 초속 20m 안팎의 돌풍이 예상돼, 안전사고에 주의하셔야겠습니다.
내일 전국적으로 비 예보가 있지만, 발사가 진행되는 새벽에는 비가 내리지 않을 것으로 보여, 발사에 큰 무리는 없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 반짝 추위가 찾아왔는데요.
내일은 전국에 추위를 부르는 비가 예보됐습니다.
오늘 서울의 아침 기온 3도 선에 머물렀고요.
내일 비가 내린 후 금요일에는 영하 1도까지 떨어지겠습니다.
내일 비는, 오전 중 전국으로 확대되겠는데요.
중부지방은 최대 20mm, 남부지방은 5mm 안팎이 예상됩니다.
기온이 낮은 산지에는 눈으로 바뀌어 내리면서, 강원 산지에 최대 8cm, 전북 산지에 5cm 안팎이 예상됩니다.
비와 함께 강풍도 동반됩니다.
내일 전국에 초속 15m 안팎, 특히 강풍 예비특보가 발효 중인 해안과 산지를 중심으로는 초속 20m 안팎의 돌풍이 예상돼, 안전사고에 주의하셔야겠습니다.
한편, 새벽이면 누리호 4차 발사가 진행됩니다.
마지막까지 날씨가 중요한 변수가 될 텐데요.
내일 전국적으로 비 예보가 있지만, 발사가 진행되는 새벽에는 비가 내리지 않을 것으로 보여, 발사에 큰 무리는 없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내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고, 저녁까지 황사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여, 황사와 비가 섞여 내릴 수 있어 주의하셔야겠습니다.
내일 아침, 서울 5도, 고흥 4도로 출발하겠고, 낮에는 서울 10도, 광주 12도가 예상됩니다.
이번 주말에는 수도권 등 중북부 지역에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전세영 기상캐스터)
#날씨 #추위 #눈 #강풍 #비 #황사 #누리호 #초겨울 #고흥날씨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노수미(luxiumei88@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방송에 QR코드 노출했다가…’1,666만원’ 주문 폭탄?
- [현생탐구] ’액막이 명태’의 부활…수능 대박·안전 운전 ’행운템 세계’
- 美 핼러윈 잇단 총격에 24명 사망·90여명 부상"
- 말 타고 맥드라이브 방문한 남성…직원들 반응은?
- ’과태료 부과’로 민원 마무리?…’허위 종결·답변’ 공무원 해임
- 北해커가 훔친 비트코인, 테슬라 보유량 추월…北연간 수출액 3배
- 체코 원전 차질 우려에…산업부 장·차관 직접 관리체계 가동
- 컵라면·과자 훔친 ’공시 낭인’ 상습범…법원 “이번만 선처“
- ’킬잇’ 우승자 김나라, 동성 연인과 결혼식…“허락 필요치 않아“
- 아기 침 묻은 숟가락을 다시 수저통에…’민폐 부모’ 목격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