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드락, 작사 맡은 신곡 '해를 보고 싶지 않아' 발매

김현식 2025. 11. 26.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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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매드락(MADROCK)이 신곡 '해를 보고 싶지 않아'로 컴백했다.

매드락의 신곡 발표는 지난 6월 '폭풍에서 자란 아이'를 낸 이후 약 5개월 만이다.

신곡 음원은 지난 24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했다.

신곡에 대해 매드락은 "'폭풍에서 자란 아이'의 연장선에 있는 곡으로 경험담을 바탕으로 가사를 썼고, 불안, 분노, 무력감 등으로 인한 억눌린 감정을 섬세한 보컬로 표현하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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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져가는 내면 가사로 표현
미니앨범 '대면' 발매 예고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가수 매드락(MADROCK)이 신곡 ‘해를 보고 싶지 않아’로 컴백했다.

‘해를 보고 싶지 않아’는 다크팝과 얼터너티브 록 요소를 결합해 만든 곡이다. 매드락이 직접 작사를 맡아 극심한 고립과 불안 속에서 무너져가는 내면을 노랫말로 표현했다.

매드락의 신곡 발표는 지난 6월 ‘폭풍에서 자란 아이’를 낸 이후 약 5개월 만이다. 신곡 음원은 지난 24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했다.

신곡에 대해 매드락은 “‘폭풍에서 자란 아이’의 연장선에 있는 곡으로 경험담을 바탕으로 가사를 썼고, 불안, 분노, 무력감 등으로 인한 억눌린 감정을 섬세한 보컬로 표현하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전작으로는 ‘다시 일어서는 회복의 시작’을, 신곡으로는 ‘가장 깊은 고립과 무력감’을 노래했다. 고립과 무력감 속에서 하루를 버티는 이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매드락은 향후 발매할 미니앨범 ‘대면’(對面)에 회복과 재건의 서사를 담을 계획이다.

김현식 (ssi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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