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타항공 여객기 화물칸 열린 상태로 착륙...국토부, 조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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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에서 출발한 이스타항공 여객기가 화물칸 문이 일부 열린 상태로 제주공항에 착륙해 국토교통부가 조사에 나섰습니다.
이와 관련해 이스타항공은 지난 24일 오후 3시 45분쯤 승객 177명을 태우고 김포에서 출발해 제주로 향한 여객기 ZE217편이 앞쪽 화물칸 문이 일부 열린 채 제주공항에 도착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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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에서 출발한 이스타항공 여객기가 화물칸 문이 일부 열린 상태로 제주공항에 착륙해 국토교통부가 조사에 나섰습니다.
이와 관련해 이스타항공은 지난 24일 오후 3시 45분쯤 승객 177명을 태우고 김포에서 출발해 제주로 향한 여객기 ZE217편이 앞쪽 화물칸 문이 일부 열린 채 제주공항에 도착했다고 밝혔습니다.
운항 과정에서 기압 시스템 등은 정상 작동했고 승객 안전에도 문제는 없었지만 이후 점검 등으로 다음 항공편이 일부 지연됐습니다.
이스타항공 측은 블랙박스를 통해 이륙 전 해당 항공기 화물칸이 정상적으로 닫혀 있는 걸 확인했다며 착륙 과정에서 화물칸 문이 일부 벌어진 거로 보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국토부는 해당 여객기 화물칸 문이 열린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최두희 (dh022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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