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태 사장, '대한전자공학대상' 수상
2025. 11. 26. 18:24

이윤태 LX세미콘 사장(CEO·사진)이 대한전자공학회가 주관하는 ‘2025년 대한전자공학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 사장은 삼성전자 삼성전기 등을 거치며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 전자산업에 30년 이상 몸담은 공학 전문가다. 2024년부터 TV·스마트폰용 디스플레이 구동칩(DDI) 등을 개발하는 팹리스(반도체 설계전문 기업) LX세미콘 대표를 맡아 국내 반도체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1억 넣었으면 5000만원 벌었다…40대 비결은?
- 엔화 오르더니 숙박세까지…일본 여행 수요 줄까
- AI 시대 … 반도체과 뜨고 컴공과 지고
- "땡큐 트럼프"…대규모 원전 건설 추진에 두산에너 개미 '활짝' [종목+]
- 칼국수 가장 비싼 곳은 제주
- 연금 66만원으로 못 살아…은퇴해도 못 쉬는 한국 노인들
- 하루아침에 수십억 폭탄 맞았다…큰손들 '한국 대탈출' 초읽기
- 韓이 짓는 ‘남태평양 첫 대형댐’…솔로몬 전기요금 40% 낮춘다 [김리안의 에네르기파WAR]
- “배추파동 이후 처음”…‘15년만의 적자’ 배추에 무슨일이 [이광식의 한입물가]
- 춘천 대표 명물 '감자빵' 만든 청년 부부, 이혼하더니 '소송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