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子' 정우, 아직 2살인데…벌써부터 '오빠美' 폭발 ('슈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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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펜싱선수 김준호의 아들 정우가 김윤지의 딸 엘라를 챙기며 오빠미를 뽐내는 모습이 방송된다.
엘라는 정우의 다정한 모습에 "빠아~"라며 옹알이를 하며 응답하고, 정우는 사랑스러운 동생의 화답에 배시시 미소 지으며 귀여움을 한층 더 발산한다.
정우의 사랑스러운 동생 엘라를 챙기는 모습은 오늘(26일) 방송되는 '슈돌' 598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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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진수 기자] 전 펜싱선수 김준호의 아들 정우가 김윤지의 딸 엘라를 챙기며 오빠미를 뽐내는 모습이 방송된다. 오는 26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달려라 슈돌 패밀리’ 편으로 새 MC 김종민과 랄랄이 함께한다.
정우는 중식당에서 탕수육을 먹으며 동생 엘라의 관심을 끌고, 엘라는 고양이 귀 모양의 머리핀을 착용하고 정우의 먹방을 주의 깊게 응시한다. 정우는 엘라의 눈빛을 보고 “탕수육 먹을래?”라며 사랑스러운 탕수육 한 조각을 엘라에게 가져다 준다. 김윤지가 엘라가 탕수육을 먹지 못한다는 이야기를 하자, 정우는 메뉴를 즉시 달걀로 변경해 엘라에게 맞춤형 케어를 진행한다.

정우는 “달걀 먹을래?”라며 손수 달걀을 먹여주며 스윗한 오빠 매력을 드러낸다. 엘라는 정우의 다정한 모습에 “빠아~”라며 옹알이를 하며 응답하고, 정우는 사랑스러운 동생의 화답에 배시시 미소 지으며 귀여움을 한층 더 발산한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방영 이래 13년 동안 국민의 사랑을 받아온 프로그램으로, 최근에는 제14회 ‘인구의 날’ 기념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며 ‘국민 육아예능’의 위엄을 확인했다. 또한, 정우는 2023년 6월과 8월에 각각 TV-OTT 비드라마 부문에서 화제성 10위권에 진입하는 기록을 세우며 놀라운 인기를 얻고 있다.
정우의 사랑스러운 동생 엘라를 챙기는 모습은 오늘(26일) 방송되는 ‘슈돌’ 598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정우는 2023년 5월생 만 2세다.
김진수 기자 kjs@tvreport.co.kr / 사진 = KBS2 '슈펴맨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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