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 韓은 겨울인데 美서 뒤늦은 여름휴가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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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홍진경이 초겨울에 '여름휴가'를 만끽했다.
홍진경은 26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갑자기 취소된 미국 출장. 덕분에 포기했던 여름휴가를 떠나봤다"면서 짧은 동영상을 게시했다.
공개된 영상엔 미국 여행을 만끽 중인 홍진경의 모습이 담겼다.
영상 속 홍진경은 스킨톤 원피스에 볼캡, 선글라스로 모델 출신의 자태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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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방송인 홍진경이 초겨울에 '여름휴가'를 만끽했다.
홍진경은 26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갑자기 취소된 미국 출장. 덕분에 포기했던 여름휴가를 떠나봤다"면서 짧은 동영상을 게시했다.
공개된 영상엔 미국 여행을 만끽 중인 홍진경의 모습이 담겼다. 영상 속 홍진경은 스킨톤 원피스에 볼캡, 선글라스로 모델 출신의 자태를 뽐냈다. 환한 미소로 갑작스러운 휴가의 행복도 전했다.
홍진경은 또 "선주는 바지 하나 나시 두 개 가져왔다. 그래서인지 오늘 아침은 나시고랭"이라고 덧붙이며 비화도 소개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역시 모델 출신이라 그런지 태가 다르다. 원피스 한 장만 걸쳐도 예쁘다" "평생 살 찐 걸 못 봤다. 자기관리 최고" "자유로워보여서 좋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홍진경은 지난 2003년 5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 슬하에 1녀를 뒀으나 끝내 파경을 맞았다.
지난 8월 정선희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혼을 발표한 그는 "이런 얘기를 언제 해야 하나 마음이 무거웠다. 우리는 누구 한 사람의 잘못으로 헤어진 게 아니"라며 "28년을 라엘이 아빠만 알았고 라엘이 아빠만 만나고 살았다. 이젠 좀 다르게 살아보자 싶었다"라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전 남편은 연인 관계를 떠나 내가 좋아하던 오빠였으며 지금도 좋은 오빠다. 이혼 후에도 집에 자주 오고 사돈끼리도 잘 만나고 있다. 우리 엄마랑 시어머니는 식사도 하는 사이"라며 여전한 친분을 전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홍진경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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