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은가은, 여장한 ♥박현호 모습에 심쿵…"첫딸은 아빠 닮는다는데"
김하영 기자 2025. 11. 26. 17:15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가수 은가은이 딸의 외모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은가은은 지난 2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요즘 세상이 좋아져서 내일 우리 은호 얼굴 보러 가는데 거의 그대로 태어난다던데"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은가은과 남편 박현호의 모습이 담겼다. 박현호는 장발 가발을 쓰고 입술을 칠한 채 여장을 했고,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시선을 끌었다.
이에 은가은은 "첫딸은 아빠 닮는다던데 요래요래 이쁘려나? 여장 해놓으니 너무 이쁜데 반반 닮으려나"라며 "누구 닮은 것 같냐? 두근두근 잠 안 온다. 은호야 아빠 닮아라"라고 덧붙여 설렘을 전했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팬들은 "현호님 여장 왜케 잘 어울리죠?" "자매 인가요?" "제발 조화가 잘 이루어졌으면 빕니다" "외모 끝판왕이 탄생할 것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87년생인 은가은은 지난 4월 5살 연하 박현호와 결혼했다. 현재 첫 딸을 임신 중인 그는 오는 2026년 2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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