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혜, 결혼 한 달만에 복귀…'아빠의 관을 들어줄 남자가 없다'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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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윤혜가 KBS2 단막극 '아빠의 관을 들어줄 남자가 없다'에 출연한다.
김윤혜는 '아빠의 관을 들어줄 남자가 없다'에서 최수아 역할을 맡았으며, 그녀의 밀도 높은 연기가 기대된다.
'아빠의 관을 들어줄 남자가 없다'는 최수아가 아빠의 입관을 도와줄 친척이나 친구가 없는 상황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그녀는 10년 만난 전남친과 100일 만난 현남친 사이에서 아빠의 관을 드는 사람을 선택해야 하는 갈등 상황에 놓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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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송시현 기자] 배우 김윤혜가 KBS2 단막극 '아빠의 관을 들어줄 남자가 없다'에 출연한다. 이 작품은 올겨울 시청자들과 만나는 드라마로, 사랑의 감정을 응축하여 담아낸다. 김윤혜는 '아빠의 관을 들어줄 남자가 없다'에서 최수아 역할을 맡았으며, 그녀의 밀도 높은 연기가 기대된다.
'아빠의 관을 들어줄 남자가 없다'는 최수아가 아빠의 입관을 도와줄 친척이나 친구가 없는 상황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최수아는 외동딸로서 사랑을 줄 줄도 받고 싶어도 그 감정이 무엇인지 모르고 외롭다. 그녀는 10년 만난 전남친과 100일 만난 현남친 사이에서 아빠의 관을 드는 사람을 선택해야 하는 갈등 상황에 놓인다.
김윤혜는 이 30분짜리 단막극에서 또 다른 얼굴을 보여줄 예정이다. 그녀는 그동안 '정년이', '나의 완벽한 비서' 등에서 선과 악을 자유롭게 넘나들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한 바 있다. 이번 작품을 통해 선보일 연기에 많은 이목이 쏠리고 있다.
KBS 2TV 단막극 '아빠의 관을 들어줄 남자가 없다'는 오는 12월 21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김윤혜는 지난달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남편과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송시현 기자 songsh@tvreport.co.kr / 사진 = 제이와이드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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