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2부팀인데 홈 6경기 평관 1만 1,203명... '조기 우승+승격' 인천, 3차 스타디움상 '2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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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2(2부) 인천유나이티드(이하 인천)가 스타디움상의 꽃인 풀 스타디움상과 플러스 스타디움상 2관왕에 올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 이하 '연맹')이 K리그2 27~39라운드의 관중 유치, 마케팅, 잔디 관리 성과를 각각 평가해 ▲풀 스타디움상, ▲플러스 스타디움상, ▲팬 프렌들리 클럽상, ▲그린 스타디움상 3차 클럽상 수상 구단을 선정,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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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2(2부) 인천유나이티드(이하 인천)가 스타디움상의 꽃인 풀 스타디움상과 플러스 스타디움상 2관왕에 올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 이하 '연맹')이 K리그2 27~39라운드의 관중 유치, 마케팅, 잔디 관리 성과를 각각 평가해 ▲풀 스타디움상, ▲플러스 스타디움상, ▲팬 프렌들리 클럽상, ▲그린 스타디움상 3차 클럽상 수상 구단을 선정, 발표했다.
인천은 27~39라운드에 열린 총 6번의 홈경기에서 평균 유료 관중 1만 1,203명을 기록해 가장 많은 관중을 유치한 구단에게 주어지는 '풀 스타디움상'의 주인공이 됐다.
지난 2차 대비 평균 관중 수가 가장 많이 증가한 구단에게 돌아가는 '플러스 스타디움상'도 인천이 차지했다. 인천의 27~39라운드 평균 유료 관중 1만 1,203명은 지난 2차 평균 유료 관중 9,264명 대비 1,939명 늘어난 수치다.
한편, 인천은 이미 수 라운드 전에 조기 우승을 확정하며 K리그1(1부)으로 다이렉트 승격했다. 시즌 성적은 23승 9무 7패로, 시즌 내내 압도적 독주를 펼쳤다. 우승 일등공신 윤정환 감독과 3년 재계약을 체결한 인천은 내년 시즌은 K리그1에서 출발한다.

글=임기환 기자(lkh3234@soccerbest11.co.kr)
사진=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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