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우♥조유리, 남산·한강·63빌딩 품은 '트리플 뷰' 77평 마포 아파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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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잘 알려진 개그맨 김재우·조유리 부부가 서울의 '트리플 뷰'를 품은 77평 마포구 자택을 공개했다.
26일 유튜브 '행가집' 채널에는 '사랑의 결실? 남산뷰 77평 마포아파트, 개그맨 김재우 조유리 부부의 깔끔 세련 하우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영상에는 개그맨 김재우가 아내 조유리와 함께 출연해 자신들의 취향이 가득 담긴 집안 곳곳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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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유튜브 '행가집' 채널에는 '사랑의 결실? 남산뷰 77평 마포아파트, 개그맨 김재우 조유리 부부의 깔끔 세련 하우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영상에는 개그맨 김재우가 아내 조유리와 함께 출연해 자신들의 취향이 가득 담긴 집안 곳곳을 소개했다.


탁 트인 창문과 시원한 뷰에 "완전 뷰 맛집이다"라고 제작진이 감탄하자, 아내 조유리는 "처음에 보고 반했던 게 이 남산 뷰였다. 63빌딩, 한강이 다 보이는데 너무 들어오고 싶었다"고 고백했다.



카레를 만들고 먹는 모습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자주 올려 '카레 부부'라는 수식어를 갖고 있기도 한 김재우·조유리 부부. 주방으로 이동한 두 사람은 '카레 부부'답게 선물받은 카레들을 공개하며 "전 세계 카레들을 다 갖고있었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김재우는 '카레부부'가 된 데 대해 "과거 아내가 뭘 좋아하는지 묻는 질문에 멍청하게 '카레'라고 답했다가 지금 15년째 카레 먹고있다"고 밝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박지현 온라인 뉴스 기자 jullsjh@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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