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에 AI 기술 공급' 소식에 노타, 상한가[핫스탁](종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인공지능(AI) 전문기업 노타가 삼성전자에 기술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주가가 상한가를 기록했다.
주가 상승에는 노타와 삼성전자의 계약 체결 소식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이날 노타는 자사 AI 모델 최적화 기술을 삼성전자의 최신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 엑시노스 2500에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삼성전자 AI 모델 최적화 '엑시노스 AI 스튜디오'에 핵심 기술을 제공하게 됐다고 노타 측은 설명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인공지능(AI) 전문기업 노타가 삼성전자에 기술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주가가 상한가를 기록했다.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노타는 전일 대비 29.88% 오른 5만2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주가 상승에는 노타와 삼성전자의 계약 체결 소식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이날 노타는 자사 AI 모델 최적화 기술을 삼성전자의 최신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 엑시노스 2500에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삼성전자 AI 모델 최적화 '엑시노스 AI 스튜디오'에 핵심 기술을 제공하게 됐다고 노타 측은 설명했다.
엑시노스 AI 스튜디오는 고객이 개발한 AI 모델을 엑시노스 프로세서에 최적화해 구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툴체인(개발 도구 묶음)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ummingbird@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나래, 차량서 男과 특정행위"…충격 폭로
- 박나래 주사이모 정체…남편도 약물 전달책 의혹
- 슈 "임효성, 부부싸움 후 차단…집 비번 바꿔"
- 강수정, 김강우와 무슨 사이길래…"수영복 흑역사 때문에 얼굴 못 봐"
- 유재석 "'런닝맨' 촬영 중 추락 사고…눈썹 위 찢어져 응급실행"
- 최여진, 속옷 화보 찍은 이유…"몸 보여줄 사람 없어 홧김에"
- 10㎏ 감량 홍현희, 위고비 의혹 "화병 나"
- 프듀 출신 톱 걸그룹 멤버, 6세 연상 아이돌과 결혼
- '111만 뷰티 유튜버' 다또아, 29세로 사망
- 이혼 후 임신 이시영 "둘째 출산 위험…자궁적출 가능성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