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영종 ‘대방 디에트르 라메르 Ⅰ’, 프리미엄 커뮤니티 갖춘 영종 분양 대어로 주목
- 인천 영종 RC4-1, 2BL 올해 12월 분양…1,009세대 규모 주상복합단지로 조성 예정
- 특화 커뮤니티와 입지 경쟁력으로 완성한 프리미엄 주거 단지

대방건설이 인천 영종국제도시 RC4-1·2블록에 공급하는 ‘인천영종 디에트르 라메르 Ⅰ’ 단지가 고급 커뮤니티 경쟁력과 브랜드 프리미엄을 앞세워 연말 영종 분양 시장의 핵심 단지로 부상하고 있다. 특히 통상적으로 프리미엄 단지에만 적용되는 실내 수영장 등 특화 커뮤니티 설계가 대거 반영되어, 수도권 서부권 분양시장의 관심을 모은다.
‘영종국제도시 디에트르 라메르 Ⅰ’ 커뮤니티 시설은 세밀한 면까지 입주민 편의성을 고려했다는 점이 눈에 띈다. 25m 길이의 3레인 실내 수영장은 물론, 유아풀과 온수풀까지 갖춰 온가족이 사계절 이용 가능한 공간으로 설계했다. 수영장과 이어지는 샤워실 및 탈의실 역시 1,009세대 대단지 규모에 맞춰 여유롭게 구성된다.
골프라운지 역시 9개 타석과 스크린골프 공간 3실을 포함한 수준 높은 구성으로 계획됐다. 타석에는 양손타석도 포함하는 등 입주민 편의성을 고려한 세심한 설계가 눈에 띈다. 골프라운지 옆으로 위치한 대형 피트니스클럽에는 유산소 및 웨이트 기구가 여유롭게 배치되며, GX룸과 강사실도 마련돼 다양한 운동 프로그램 운영도 가능할 전망이다.
아이들을 위한 키즈룸은 패밀리카페와 맞닿아 있어, 부모들의 육아 편의성을 높였다. 패밀리카페의 경우, 키즈룸 반대편으로는 D-라운지가 마련되어 조용한 분위기의 입주민 커뮤니티 역시 마련된다. 이밖에 작은 도서관, 남녀 구분 독서실 등 다양한 생활 편의 공간이 커뮤니티 시설 내 조성된다.
최고 49층, 총 1,009세대 규모로 들어서는 ‘디에트르 라메르 Ⅰ’은 전용 84·104·113㎡ 중대형 위주 평면으로 구성된다. 일부세대에서 오션뷰 조망이 가능하며, 조망 및 채광의 극대화를 위해 거실뿐만 아니라 발코니 일부와 알파룸(A타입 기준)에도 통창 및 유리난간 설계를 적용했다. 또한 ‘디에트르’ 브랜드의 대표 특장점인 ‘광폭거실’ 설계와 여유로운 서비스 면적을 확보해 세대 내부 공간감을 한층 강화했다.
단지 설계 역시 프리미엄 단지로서의 경쟁력이 돋보인다. 영종도 내에서도 최대 수준인 세대당 약 1.9대의 넉넉한 주차공간을 확보해 입주민 편의성을 높였다. 제3연륙교(가칭) 개통 이후 차량 이동 중심의 생활권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교량 진입부 인근이라는 입지적 이점은 단지의 실거주 효용을 더욱 강화할 전망이다. 이 같은 교통 환경 변화와 맞물려 넉넉한 주차 설계는 향후 단지의 프리미엄 가치를 높이는 요소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전기차 충전소에는 화재 방지 시스템을 적용하는 등 최신 안전 설비도 도입했다. 단지 외관에는 ‘커튼월룩’을 적용하여 외부에서 보았을 때도 단지의 고급스러움을 한층 끌어올린다.
인근 생활 여건도 뛰어나다. 단지 앞쪽 특화광장 연결로를 통해 이어지는 ‘씨사이드파크’는 총 면적 약 177만㎡ 규모로, 레일바이크·캠핑장·해안산책로 등이 조성된 영종을 대표하는 여가 공간이다. 여의도공원의 약 7.6배에 달하는 대규모 공원으로, 사계절 이용 가능한 레저 인프라를 갖췄다. 중산동 중심상권이 가까워 마트·카페·음식점·병원·학원 등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생활 편의성도 갖췄다.
단지는 제3연륙교(가칭) 진입부와 직선거리 기준 약 1.5km 내에 있으며, 현재 대교 진입부 근처에 있는 영종하늘도시 20호 근린공원까지 차량 이동 시 약 2분 소요돼 교량 개통 후 청라 및 서울 방면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내년 1월 개통 예정인 제3연륙교(가칭) 시속 60km로 주행 시, 4.6km 길이의 교량을 약 5분만에 건널 수 있게 될 전망이다. 개통 후에는 ‘스타필드 청라’, ‘코스트코 청라점’ 등 청라의 대형 쇼핑·문화 인프라를 접근성이 높아지며, 2029년 약 800병상 규모로 개원 예정인 ‘아산청라병원’으로의 이동도 한층 수월해질 예정이다.
한편 대방건설이 시공하는 ‘디에트르 라메르Ⅰ’ 견본주택은 인천 서구 청라동 일원에 12월 중 마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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