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유리, 故 이순재 향한 그리움 "나의 영원한 앙리 할아버지"

한서율 기자 2025. 11. 26. 13: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유리가 故 이순재를 추억했다.

25일 유리는 SNS를 통해 이순재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유하며 추모글을 게재했다.

유리는 이순재와 함께했던 무대 위 모습과 사적으로 만나 함께 시간을 보냈던 순간을 담은 사진을 공유하며 그리움을 드러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유리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유리가 故 이순재를 추억했다.

25일 유리는 SNS를 통해 이순재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유하며 추모글을 게재했다.

유리는 "선생님께서 남겨주신 숭고한 가르침, 평생 마음 깊이 간직하겠다. 깊은 존경과 사랑을 담아 애도한다. 선생님과 함께할 수 있었던 모든 시간들, 큰 영광으로 마음속 깊이 간직하겠다"라며 "나의 영원한 앙리 할아버지. 그곳에서 편히 쉬셔라"라고 적었다.

그는 2021년 이순재와 연극 '앙리 할아버지와 나'를 통해 첫 인연을 맺었다. 유리는 이순재와 함께했던 무대 위 모습과 사적으로 만나 함께 시간을 보냈던 순간을 담은 사진을 공유하며 그리움을 드러냈다.

더불어 그는 함께 출연한 또 다른 원로배우 신구와 함께 찍은 다정한 순간까지 공개하며 다정한 분위기를 그렸다.

한편 이순재는 지난 25일 새벽 별세했다. 향년 91세. 빈소는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27일 오전 6시 20분 엄수된다. 장지는 경기도 이천 에덴낙원이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유리 SNS]

권유리 | 유리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