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츠아이, 캐럴 뚫고 ‘핫100’ 31위
데뷔 앨범 빌보드 200 재진입

하이브와 게펜 레코드 그룹 캣츠아이(KATSEYE)가 빌보드 차트 순위를 유지했다.
미국 빌보드는 25일(한국시간) 최신 차트(11월 29일 자)를 발표했다. 캣츠아이의 두 번째 EP ‘뷰티풀 카오스(BEAUTIFUL CHAOS)’ 수록곡 ‘가브리엘라(Gabriela)’는 ‘핫 100’ 31위를 기록했다. 지난주와 동일한 순위다.
이번 주 차트 상위권에는 머라이어 캐리(Mariah Carey)의 ‘올 아이 원트 포 크리스마스 이즈 유(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8위), 왬(Wham!)의 ‘라스트 크리스마스(Last Christmas)’(11위) 등이 진입했다. 테일러 스위프트 신곡과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도 강세였다.
‘가브리엘라’는 ‘팝 에어플레이’ 차트 11위에 올랐다. 16주 연속 차트인이다.
앨범 ‘뷰티풀 카오스’는 ‘빌보드 200’ 31위를 기록했다. 21주 연속 차트인이다. ‘톱 앨범 세일즈’ 10위,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 9위에 올랐다.
지난해 8월 발매된 첫 EP ‘에스아이에스(SIS (Soft Is Strong))’는 ‘빌보드 200’ 110위에 재진입했다.
캣츠아이는 내년 2월 1일 ‘제68회 그래미 어워드(Grammy Awards)’ 후보에 올랐다. ‘베스트 뉴 아티스트(Best New Artist)’와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Best Pop Duo/Group Performance)’ 부문이다. 현재 첫 북미투어 ‘뷰티풀 카오스(BEAUTIFUL CHAOS)’를 진행 중이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숙행은 내 거짓말에 속은 피해자”…‘상간 논란’ A씨, 눈물의 고백
- 린, 난데없이 입술 ‘피 철철’ 유혈 사태 충격 (현역가왕3)
- 조세호·이이경 손절한 유재석, 허경환으로 채운다
- 장원영 “홍콩은 좋아하는 나라” 발언에 “중국 주권 모독” 불매 조짐
- 윤미라, ‘70대 맞아?’ 반응 폭발한 수영복 몸매…“관리 안 하는데”
- [전문] ‘강도 제압했더니 살인미수?’ 나나, 자택 침입 강도 ‘적반하장’ 역고소에 분노
- ‘뉴진스 퇴출’ 다니엘, 변호사 선임…어도어 431억 손배소에 대응
- BTS, 3월 컴백 앞두고 SNS 글까지 전부 삭제…팬들 기대감 ‘증폭’
- [공식] ‘조폭연루설’ 조세호 복귀한다…‘도라이버4’ 측 “새 시즌 함께”
- ‘故장제원 아들’ 노엘 “유복한 환경서 방황…구치소 독방 생활에 실어증 걸려”(SPNS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