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점차 잡은 러셀의 환호, 트리플크리운 달성...대한항공 남자부 1위 질주

김경수 기자 2025. 11. 26.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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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화) 인천광역시 계양구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2라운드 대한항공vsKB손해보험 인천경기 3세트 24-22에서 대한항공 러셀이 서브에이스 하고 환호하고 있다.

대한항공과 KB손해보험 간의 1·2위 맞대결은 세트스코어 3-0(25-19, 25-23, 25-22)으로 3세트 24-22에서 러셀의 서브에이스로 25-22마무리 하며  1시간 21분 만에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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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러셀, 끝내기 서브에이스 환호.


【발리볼코리아닷컴(인천)=김경수 기자】25일(화) 인천광역시 계양구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2라운드 대한항공vsKB손해보험 인천경기 3세트 24-22에서 대한항공 러셀이 서브에이스 하고 환호하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 러셀은 공격 성공률은 60.7%, 공격 효율은 46.3%을 자랑하며 승리의 주역이 되었다.





대한항공 러셀, 트리플크리운 달성.


러셀은 25점을 올렸으며, 서브 3개·후위공격 8개·블로킹 5개를 기록하며 트리플크라운(서브득점·후위공격·블로킹 각각 3개 이상)을 달성했다.



러셀은 지난달 1라운드 26일에 이어 올 시즌 개인 두번째 트리플크리운을 기록했다.



대한항공과 KB손해보험 간의 1·2위 맞대결은 세트스코어 3-0(25-19, 25-23, 25-22)으로 3세트 24-22에서 러셀의 서브에이스로 25-22마무리 하며  1시간 21분 만에 끝냈다.(25-19, 25-23, 25-22).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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