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로지스틱스, ‘2025년 위험성평가 우수사례 발표대회’ 최우수상 수상

남궁선희 매경비즈 기자(namkung.sunhee@mkinternet.com) 2025. 11. 26.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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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물류기업 한솔로지스틱스(대표이사 고정한)가 지난 25일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하는 '2025년 위험성평가 우수사례 발표대회' 전국 본선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위험성평가 우수사례 발표대회'는 중대재해를 효과적으로 예방한 다양한 사례를 발굴·보급함으로써 국내 사업장의 위험성평가 현장안착 및 '자기규율 예방체계 구축'을 지원하기 위한 정부 주관의 공신력 있는 시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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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솔로지스틱스가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는 ‘2025년도 위험성평가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 사진 제공 : 한솔로지스틱스 >
종합물류기업 한솔로지스틱스(대표이사 고정한)가 지난 25일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하는 ‘2025년 위험성평가 우수사례 발표대회’ 전국 본선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위험성평가 우수사례 발표대회’는 중대재해를 효과적으로 예방한 다양한 사례를 발굴·보급함으로써 국내 사업장의 위험성평가 현장안착 및 ‘자기규율 예방체계 구축’을 지원하기 위한 정부 주관의 공신력 있는 시상이다.

한솔로지틱스는 지난 9월 총 84개 사업장이 참여하여 지역별로 진행된 ‘2025 위험성평가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서울권역 우수상을 수상하며, 총 16개 사업장이 선정된 전국 본선에 진출하게 되었다.

한솔로지스틱스는 이번 사례발표를 통해 전사적인 위험성평가 실시현황 및 위험성평가 고도화 전략과 개선사례 등을 소개하며, 현장 위험 요소 사전 발굴과 전 직원이 참여하는 실질적인 사고 예방 활동 성과를 인정받았다. 여기에 안전 경영 역량을 확대 전파할 수 있는 벤치마킹까지 제안하며 눈길을 끌었다.

한솔로지스틱스는 2022년 물류 업계 처음으로 ISO 45001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을 획득한 이후, CSO(Chief Safety Officer)를 중심으로 안전보건 체계를 고도화했다.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운영 △경영진 안전 투어 △협력사 안전교육 지원 등 경영진과 현장 조직 간 유기적인 협업 체계를 구축하여 물류 현장의 안전 수준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특히, 지난 11월 20일에는 한국경영인증원과 글로벌경영위원회가 주최한 제24회 글로벌스탠더드경영대상에서 ‘안전경영대상’을 수상하며, 체계적인 안전조직 운영, 유해·위험요소 개선, 현장 중심의 안전 문화 확산 등 물류 업계 내 선도적인 안전 경영 체계와 사업장 전반의 우수한 사고 예방 실적을 인정받은 바 있다.

한솔로지스틱스 관계자는 “안전경영대상에 이어 이번 위험성평가발표 최우수상 수상은 한솔로지스틱스가 추진하고 있는 물류 현장에 최적화된 안전 경영 체계를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예측하기 어려운 인적·물적 위험에 철저히 대비하여 사고 없는 물류 환경 구현을 목표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충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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