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MBC 특집 다큐 '더 페퍼스' 한반도 고추 대중화+매운맛 세계화 조명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창사 61주년을 맞은 대전MBC(대표이사 진종재)가 한반도의 고추 대중화와 매운맛의 세계화라는 주제로 다큐멘터리 '더 페퍼스'를 선보인다.
'더 페퍼스'는 총 4부작 다큐멘터리로 각 부는 욕망, 혁명, 변주, 한류 네 가지 키워드로 구성된다.
다큐멘터리 '더 페퍼스'는 대전MBC 채널을 통해 오는 30일 오전 10시 35분에 1, 2부가, 그리고 12월 7일 같은 시각에는 3, 4부가 각각 방송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창사 61주년을 맞은 대전MBC(대표이사 진종재)가 한반도의 고추 대중화와 매운맛의 세계화라는 주제로 다큐멘터리 '더 페퍼스'를 선보인다.

'더 페퍼스'는 총 4부작 다큐멘터리로 각 부는 욕망, 혁명, 변주, 한류 네 가지 키워드로 구성된다. 1부 ‘붉은 욕망’ 편은 김치에 의한 한반도의 고추 대중화를 욕망의 시각으로 조명했으며, 2부 ‘식탁 혁명’ 편은 기원전 건설된 멕시코 고대도시에서 발견된 고추씨를 시작으로 사전에 등재된 고추 소스 타바스코, 노벨상을 배출한 헝가리 파프리카까지 각 대륙에 전파된 지 반세기 만에 그들의 식탁을 점령한 고추의 혁명적 서사를 다룬다. 3부 ‘맛의 변주’ 편은 인간의 기호에 맞춰 이뤄지는 육종의 역사를, 4부 ‘매운 한류’ 편은 전 세계적으로 부는 새로운 한류 K-매운맛 전성시대의 현장을 담는다.
제작진은 지난 1년여 동안의 기획을 통해 일본을 비롯해 미국, 멕시코, 볼리비아, 헝가리, 덴마크 등 총 6개국 현지 취재를 마쳤으며, 지역의 경계뿐만 아니라 세대와 성별을 뛰어넘어 모두가 공감하는 콘텐츠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MBC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
- 진서연, ♥남편과 클럽서 만나 3개월만 혼인신고 "둘 다 결혼 생각 없었다"
- 원조 팜유 라인 뭉쳤다…박나래→장도연 MBC '나도신나' 내년 1월 방송
- 윤계상→이정하 'UDT 우리 동네 특공대' 일냈다…쿠플 인기작 '1위'
- '미스트롯4' 네임드 가수들까지 지원했다 '대반전 속출'
- 워너원 출신 윤지성, BL 드라마 '천둥구름 비바람' 대본 리딩
- 디디의 역대급 성추문 다룬 다큐, 내달 넷플릭스 통해 공개
- 산다라박 "마약NO"…박봄 쾌유 기원하며 '절연'
- 배우 김승수 "얼굴 절반 수포로 뒤덮여 사망 직전까지"(옥탑방)
- '셀럽' 구준엽 아내 서희원 사망 원인 '충격'
- 김지민, 개그맨 선배 갑질 폭로 "난 셔틀이었다"…이호선도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