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 “‘슈퍼스타’ 방탄소년단 진 이해하는 건 나밖에 없어”(인생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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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작가 겸 방송인 기안84가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진을 이해하는 건 자신밖에 없다고 밝혔다.
기안84는 이주빈과 함께 걸으며 이야기를 나눴다.
기안84는 "PD 님들이 찍으려고 이렇게 간다"라며 흉내 냈다.
기안84는 "아이돌이 아닌데도 석진(방탄소년단 진)이 마음을 이해하겠다. 석진아 봤지? 우린 이런 슈퍼스타의 삶을 살고 있구나. 네 마음 이해하는 건 나밖에 없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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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강민경 기자]
웹툰 작가 겸 방송인 기안84가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진을 이해하는 건 자신밖에 없다고 밝혔다.
11월 25일 채널 '인생84'에는 '이주빈과 함께'라는 제목으로 19분 분량의 동영상이 게재됐다.
기안84는 이주빈과 함께 걸으며 이야기를 나눴다. 그러던 중 '인생84' 제작진은 이주빈에게 "걸음이 너무 빨라요"라고 말했다. 기안84는 "사실 그 얘기 하려고 그랬다. 너무 빨리 걸어. 마라톤 하는 줄 알았다"라고 힘을 보탰다.
이주빈은 "성격이 급해가지고"라며 웃었다. 기안84는 "PD 님들이 찍으려고 이렇게 간다"라며 흉내 냈다. 이어 기안84는 서울랜드를 걷던 중 소녀팬들에게 환호성을 받았다.
기안84는 손을 흔들며 "중학생이야? 어디서 왔어? 배곧 신도시? 그래 소풍 재밌게 하고"라며 인사를 건넸다. 이를 본 이주빈은 "와 진짜 월드 클래스"라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기안84는 "아이돌이 아닌데도 석진(방탄소년단 진)이 마음을 이해하겠다. 석진아 봤지? 우린 이런 슈퍼스타의 삶을 살고 있구나. 네 마음 이해하는 건 나밖에 없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인생84' 좀 나와줘"라며 러브콜을 보냈다.
뉴스엔 강민경 s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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