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억 횡령' 황정음, 자숙 중 故 이순재 추모… 6개월만 SNS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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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령 혐의로 자숙 중인 배우 황정음이 자신의 SNS를 통해 고(故) 이순재를 추모했다.
25일 황정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순재 선생님. 존경하고 그리고 사랑합니다"라며 고 이순재를 추모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정음과 고 이순재가 미소를 지으며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황정음은 이 중 42억 원을 가상화폐에 투자한 것으로 파악됐고, 이에 대해 황정음은 해당 사실을 모두 인정하고 자숙 기간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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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횡령 혐의로 자숙 중인 배우 황정음이 자신의 SNS를 통해 고(故) 이순재를 추모했다.
25일 황정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순재 선생님. 존경하고 그리고 사랑합니다"라며 고 이순재를 추모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정음과 고 이순재가 미소를 지으며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들은 지난 2009년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연기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황정음은 "아무것도 몰랐던 제겐 따뜻했던 아버지셨다. 오랫동안 많은 후배들에게 변치 않은 사랑과 기억을 남겨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정음이는 영원히 선생님 기억할게요."라며 고인을 그리워했다.
앞서 이날 새벽 이순재가 별세했다. 향년 91세. 빈소는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0호실에 마련됐다. 상주는 고인의 아내와 두 자녀가 맡았다. 장지는 경기도 이천시에 위치한 에덴낙원이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5월 가족 법인회사 자금을 횡령해 가상화폐에 투자한 혐의로 재판을 받은 사실이 알려졌다. 그는 지난 2022년 자신이 100% 지분을 소유하고 있는 가족법인 기획사 자금 43억 4천여 만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았다. 황정음은 이 중 42억 원을 가상화폐에 투자한 것으로 파악됐고, 이에 대해 황정음은 해당 사실을 모두 인정하고 자숙 기간을 보내고 있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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