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호 4호 발사 D-1…전망대 야간 개방

유승용 2025. 11. 26.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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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누리호 4호기 발사 준비가 본격화됐습니다.

우주항공청은 어제 누리호를 발사대에 세워 고정하는 작업을 완료하고 발사 준비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현재까지 누리호 발사 예정 시각은 내일(27일) 새벽 1시 전후로 오늘(26) 오후 발사관리위원회에서 최종 결정됩니다.

한편, 고흥군은 누리호 발사에 맞춰 영남면 남열해수욕장 인근 우주발사전망대를 야간 개방하고, 오늘 오후 6시부터 자정까지 관람객들을 순차적으로 입장시킬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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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광주]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누리호 4호기 발사 준비가 본격화됐습니다.

우주항공청은 어제 누리호를 발사대에 세워 고정하는 작업을 완료하고 발사 준비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현재까지 누리호 발사 예정 시각은 내일(27일) 새벽 1시 전후로 오늘(26) 오후 발사관리위원회에서 최종 결정됩니다.

한편, 고흥군은 누리호 발사에 맞춰 영남면 남열해수욕장 인근 우주발사전망대를 야간 개방하고, 오늘 오후 6시부터 자정까지 관람객들을 순차적으로 입장시킬 예정입니다.

또 누리호 발사 전후로 인근 해역의 선박 운항이 차단됩니다.

유승용 기자 (hara1848@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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