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로템 협력사 “K1 전차 성능개량 예산 복구” 호소

김소영 2025. 11. 26.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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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창원공장에서 생산한 K1 전차 성능 개량 사업이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서 제외되자, 지역 중소기업들이 예산 반영을 요구하는 호소문을 국회와 방위사업청 등에 제출했습니다.

지역 기업들은 1조 2천억 원 규모 사업이 무산될 경우, 매출 급감에 따른 경영난이 우려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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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창원]현대로템 창원공장에서 생산한 K1 전차 성능 개량 사업이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서 제외되자, 지역 중소기업들이 예산 반영을 요구하는 호소문을 국회와 방위사업청 등에 제출했습니다.

지역 기업들은 1조 2천억 원 규모 사업이 무산될 경우, 매출 급감에 따른 경영난이 우려된다고 밝혔습니다.

김소영 기자 (kantapia@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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