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상 추락자’ 구조 어선 김광수 선장 감사장 받아
김효경 2025. 11. 26. 09:55
[KBS 창원]혼자 조업하다 바다에 빠진 50대 어민을 구조한 김광수 선장이 해경 감사장을 받았습니다.
김광수 선장은 지난 23일 낮 12시 반쯤, 통영시 욕지도 해상에서 조업 중 해경의 협조 요청을 받고 사고 현장으로 이동해 어민을 구조했습니다.
김 선장은 '바다 위에서는 당연히 해야 할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김효경 기자 (tellme@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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