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 노조, 신임 지부장에 김동하 선출

김옥천 2025. 11. 26.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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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울산]HD현대중공업 노동조합 지부장에 김동하 전 수석부지부장이 선출됐습니다.

노조는 어제(25일) 실시한 제26대 임원 선거에서 52%를 득표한 김동하 후보가 당선됐다고 밝혔습니다.

김 후보는 상여금 100% 추가 인상, 주 4.5일제 도입 등을 공약으로 내걸어 당선됐습니다.

후보로 나섰던 백호선 현 지부장은 낙선하며 연임에 실패했습니다.

김옥천 기자 (hub@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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