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핑 제니, 혀 내밀고 메롱‥파스텔 드레스 입고도 젠득美 못 참아
하지원 2025. 11. 26.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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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독보적인 패션 소화력을 뽐냈다.
11월 25일 제니는 소셜 계정에 자카르타 투어 현장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제니는 몸에 딱 달라붙는 파스텔톤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니는 예술작품을 연상시키는 드레스를 완벽 소화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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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독보적인 패션 소화력을 뽐냈다.
11월 25일 제니는 소셜 계정에 자카르타 투어 현장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제니는 몸에 딱 달라붙는 파스텔톤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니는 예술작품을 연상시키는 드레스를 완벽 소화한 모습. 제니는 메롱 포즈로 특유의 유쾌한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블랙 미니 원피스를 입고 슬림한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블랙핑크는 아시아 투어 중이다. 내년 완전체 컴백을 위한 준비에도 한창이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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