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우리' 문가영, 구교환과 현실 멜로 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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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문가영이 첫 멜로 영화에 도전한다.
배급사 ㈜쇼박스는 26일 영화 '만약에 우리'(감독 김도영)에서 은호(구교환 분)의 첫사랑이자 헤어진 전 여자친구 정원 역을 맡은 문가영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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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이자 옛사랑 아이콘 등극 예고…12월 31일 개봉

배급사 ㈜쇼박스는 26일 영화 '만약에 우리'(감독 김도영)에서 은호(구교환 분)의 첫사랑이자 헤어진 전 여자친구 정원 역을 맡은 문가영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작품은 뜨겁게 사랑했던 은호와 정원이 10년 만에 우연히 재회하며 기억의 흔적을 펼쳐보는 현실 공감 연애를 그린 영화로, 중국 영화 '먼 훗날 우리'(2018)를 리메이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문가영은 고달픈 서울살이에도 자신의 꿈을 놓지 않고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는 대학생부터 이별 후 성숙한 커리어우먼으로 성장한 모습까지 완벽하게 표현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번 작품을 통해 첫 멜로 영화에 도전한 그는 "대학생 정원은 보다 천진하고 솔직하게 감정을 표현하는 인물이라 생각하고 접근했다. 그리고 후반부에는 현실적인 문제에 부딪히며 느끼는 감정이나 은호와의 감정선에 집중했다"고 연기 중점을 둔 부분을 설명하며 작품 속 활약을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다.
이렇게 문가영과 구교환의 특별하고도 아련한 케미가 담긴 '만약에 우리'는 오는 12월 31일 개봉한다.
jiyoon-1031@tf.co.kr
[연예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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